간편상담신청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전화로 상담받으세요

상담시간 평일 9:00 ~ 18:00

전화상담신청 남겨주신 연락처로 상담원이 전화를 드립니다.

이용후기

본문 바로가기


이용후기

Total 15건 1 페이지
    • 서울E병원장례식장(09.15-09.17) 노○○ 회원
    • 믿을만한 업체라 생각해서 그런지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으며,견적내용을 상세히 설명해줘서 좋았는데 장례식장 비용 내용 중에서 관치기가 있었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설명이 좀 부족했던 것 같았습니다. 미루어 짐작은 할 수 있었지만. 또한 음식도우미 분들 첫날 수고하신 분들이…
    • 2019-10-10

    • 서울S병원장례식장(09.10-09.12) 장○○ 회원
    •   '3일의약속' 덕분에 지난 9.10 모친의 장례를 무사히 잘치루어서 감사드립니다.특히 이솔팀장은 여자분이면서도 깔끔하게 장례를 안내 지도해 주었으며, 특히 입관식은 완벽하게 잘해 주어서 100점 만점을 드리고싶습니다.이팀장때문에도 …
    • 2019-10-10

    • 경기A장례식장(08.05-07) 덕분에 다시 가족이 되었습니다
    •  장인 어른께서 위독하셔서 상조를 알아봐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,  신문을 통해 헬스조선에서 하는 3일의 약속을 알게됐습니다. 당시에는 혹시나 몰라 가입을 해두었는데, 한달여 후에 상을 치르게 될지는 몰랐습니다. 간병하…
    • 2019-09-02

    • 서울S장례식장(08.02-03) 경험이 없던 저에게 안성맞춤이었습니다.
    •   안녕하세요. 사실 장인어른의 임종이 임박하셨는데 주위에 물어볼 곳이 없어서 많이 막막했습니다.​장례를 치를 때 상조를 이용하는 것을 보았던 기억이 있어서 무작정 인터넷에 상조를 검색했습니다.​그러다 조선일보 계열사인 3일의 약속을 발견하였고, 그래도 믿을만…
    • 2019-08-30

    • 서울J장례식장(07.20-22) 여자 팀장님이지만 전문가셨습니다.
    • ​  최근 이 곳을 통해 부친상을 치른 회원입니다. 나이가 나이인지라 주변의 조문은 여러 번 가봤으나 이번 장례가 저희 집의 처음 장례다보니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았습니다. 집안 어른들 중에서도 저희 아버지께서 장남이다보니 도움을 구하고 의지할 어른도 …
    • 2019-08-26

    • 서울S병원장례식장(07.12-14) 해결사 같았던 상조회사
    • 내가 돈을 냈으니 그들이 나에게 해주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이다.서비스라고 할지라도 내가 낸 돈 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생각이다.하지만 3일의약속 상조회사를 통해 장례를 치르고 나서, 내 생각이 잘못된거라는 것을 느꼈다. 어디 가서 상식이라면 뒤지지 않을 나였지…
    • 2019-08-08

    • 부산A장례식장(07.11-13) 편하고 일처리 깔끔해서 좋았습니다.
    •     평소 상조회사에 대해 좋은 이미지보다는 안 좋게 생각하는 부분이 더 컸습니다.​그러나 막상 일이 닥치니 상조회사에 도움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예전에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는 장례식장을 통해 치르고,이번에 상조회사…
    • 2019-08-08

    • 경기도U병원장례식장(07.06~08) 상조 회사 다니는 친구가 추천해 줬어요.
    • ​경기도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정*훈씨(44세)는 모친 임종을 앞두고 상조회사에 다니는 친구로부터 3일의 약속을 소개받았다.친구는 "요즘 가장 핫한 상조회사"라고 했다.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더 저렴한 후불제상조 광고도 있었지만 믿음이 가지 않아 3일의 약속을 선택했다.광…
    • 2019-07-09

    • 서울S병원장례식장(07.01-03) 200만원 이상 절약했습니다.
    •   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서*현씨(62세)는 이달 초 강남 S병원에서 장인상을 치루었다.품격 있게 상만 순조롭게 치르면 된다고 생각했지 비용을 줄이겠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.그러나 3일의 약속은 서비스 품목별 원가를 모두 공개했으며, 빈소 꽃제단…
    • 2019-07-05

    • 서울C병원장례식장(06.27-29) 마지막 효를 다한 느낌입니다.
    • 저는 40대 중년입니다. 의사라는 직업이 직업인지라 하루에도 수없이 죽음과 대면하지만,  막상 내 어머니의 임종 앞에서는 황망함을 감출 길이 없었습니다. 경황이 없는 와중에 3일의약속이 런칭했다는 소식을 기억하고 비교라도 해볼 심산으로 전화를 했습니다…
    • 2019-07-01

게시물 검색

브라우저 최상단으로 이동합니다 브라우저 최하단으로 이동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