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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결제 상례 서비스 '3일의 약속' 론칭 두 달만에 유료회원 2000명 돌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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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-10-01 17:10 조회49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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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 납입금 없이 상례 후 비용 정산

수수료 환원 등 '정직한 가격' 고수

 

평생회비 10만원 '플러스 회원'은

추가 할인 5%, 여행·쇼핑몰 혜택도

 

후결제 상례 서비스 '3일의 약속'

'준비된 3일' '정직한 3일' '존엄한 3일'의 세 가지 약속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출범한 헬스조선 상례 서비스 브랜드 '3일의 약속'이 출시 두 달만에 유료 회원 2000명을 돌파하며 상례 서비스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.

 

상조회사에 대한 불신이 크고, 상조 가입자 셋 중 한 명은 가입을 후회(한국갤럽 2019년 5월 상조 실태 조사)하고 있는 상황에서 '3일의 약속'은 월 납입금 없이 상례를 마친 후 비용을 정산하는 후 결제(후 정산) 방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.

 

'3일의 약속'은 ▲상조 업계의 고질적 문제인 '폐업에 따른 소비자 피해'를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▲회원이 아닌 누구라도 전화 한 통화로 상례 진행은 물론 장례식장과 납골당 등 장묘시설까지 소개받을 수 있으며 ▲장의용품 등 협력사 간 발생하는 거품을 과감하게 없애고 거래 수수료를 고객에게 환원하는 등 '정직한 가격' 정책을 고수한다.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상례를 치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.

 

특히 평생회비 10만원을 내고 '헬스조선 플러스 회원'에 가입하면 본인, 배우자, 부모(시부모, 장인장모 포함)상 등 회원과 관련된 모든 상에 5% 할인 혜택을 중복해서 받을 수 있으며, 헬스조선이 직영하는 여행사(비타투어), 건강기능식품 쇼핑몰(비타트렌) 등에서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.

 

3년여 시장 분석 및 타당성 조사 끝에 '3일의 약속'을 론칭한 헬스조선 임호준 대표이사는 "조만간 닥칠 상이 걱정되지만 상조를 못 미더워 대비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분에게 '3일의 약속'이 대안이 될 것"이라며 "언론사에서 운영하는 만큼 상례문화를 보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선도하는 역할에 관해서도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서비스를 운영하겠다"고 말했다.

 

​출처 : 후결제 상례 서비스 '3일의 약속' 론칭 두 달만에 유료회원 2000명 돌파, <헬스조선>, 2019.09.18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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